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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마스터가드너에 도전하세요!

포천마스터가드너 교육생 모집


(미디어온) 포천시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을 위해 포천마스터가드너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마스터가드너(Master Gardener)는 원예활동을 배워 자연생태보호와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도시민에게 알려 도․농상생의 삶을 만들어가는 자원봉사자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6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24회 90시간으로 편성 진행되고, 교육내용은 도시농업의 이해, 텃밭재배 기술교육, 현장체험, 자원봉사 소양교육 등 이론과 실습이 병행해서 운영된다.

수료기준은 출석률 80% 이상과 소정의 평가 후 통과하면 수료증을 받고, 2년차 50시간 이상의 봉사와 10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거쳐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의 인증서를 받게 된다.

인증서를 받은 후 매년 10시간 이상 봉사와 10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해야 자격이 유지된다.

강좌 신청은 포천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3월 2일부터 선착순 방문접수며,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 이번교육을 통해 양성된 마스터가드너들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복지시설 등에서 활동하며 어린이들은 정서와 지능개발, 식습관 개선,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며, 장애우는 직접 흙을 만지고 작물을 심으면서 소근육 운동, 표현력 및 자존감 향상 등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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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