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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창립 20돌 기념 프로젝트 '시즌 2' 진행

20주년 기념 신메뉴 ‘폴 인 프레즐’과 기념 에디션 세트 선보여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탐앤탐스가 오는 12월 15일 창립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두 번째 행사를 선보였다. 


탐앤탐스는 지난 6일부터 ‘D-100 카운트다운 프로젝트’를 마련, 그 첫 이벤트인 ‘흑백 사진 공모전’ 개최에 이어 오늘 두 번째 행사로 20주년 기념 신메뉴인 ‘폴인 프레즐’을 출시한 것.  

탐앤탐스는 20주년을 기념하는 첫번째 신메뉴인 만큼 탐앤탐스를 대표하는 프레즐을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전해진다. 

폴 인 프레즐은 그렇게 탄생한 음료로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프레즐이 음료 속에 퐁당 빠진 모습으로 선보였다. 달콤한 바닐라 크림 위에 짭조름한 미니 프레즐이 올라가 있어 ‘단짠’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미니첼 아인슈페너’와 ‘미니첼 셰이크’ 2종으로 출시됐으며, 이중 미니첼 아인슈페너는 탐앤탐스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아인슈페너로 스페셜티 커피에 부드러운 바닐라 크림을 가득 담은 후 미니 프레즐을 위에 올렸다. 

또 미니첼 셰이크는 달콤하고 진한 바닐라 셰이크로 프레즐을 셰이크에 찍어 먹는 맛이 조화롭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이번 20주년 메뉴는 기획 단계부터 탐앤탐스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탐앤탐스의 대표 메뉴 커피와 프레즐을 동시에 즐길 때 맛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다”며 “쫀쫀한 크림 위에 미니 프레즐을 올려 보는 재미까지 더한 이번 20주년 기념 신메뉴를 많은 분들이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3일부터 2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전 매장에서 선보인다. 폴 인 프레즐 음료 2잔과 12,000원 상당의 화이트 그란데 머그 1개로 구성한 세트를 13,000원에 한정으로 판매한다. 2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소진 시 자동 판매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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