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앞에 무너진 환경보호.. EU, 산림파괴 금지법 시행 연기

글로벌 공급망 안정·기업 부담 완화 이유로 택한 고심 끝 악수
중소기업, 개발도상국 생산자들 추가 비용 늘어 경쟁력 약화

2025.12.20 17:4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