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트로피 타임즈] 지난 10년간 산업경제뉴스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관심 속에서 성장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시대의 변화와 독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이름, 엔트로피 타임즈로 다시 태어납니다.
엔트로피 타임스는 불확실성과 변화가 일상화된 오늘날, 그 속에서 질서를 찾고 미래를 내다보는 저널리즘을 지향합니다. 이름의 변화는 단순한 외형의 교체가 아니라 더 깊이 있는 분석과 더 넓은 시각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앞으로도 독자 여러분께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통찰을 전하며, 사회와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더불어 엔트로피 타임즈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더 큰 책임과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는 시대의 매체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