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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라치게 놀랄 맛!”...굽네치킨, ‘추추 치킨 스테이크’ 제안

장각구이로 입증한 오븐구이 경쟁력, 치킨 스테이크로 흥행 가속 도모
특제 스테이크 소스 ‘추추 소스’와 버터의 조화...깊고 부드러운 풍미 완성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가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경쟁력을 한층 확장한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를 출시했다. 

‘굽네 장각구이’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븐치킨 라인업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메뉴로 기대가 모아진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앤푸드에 따르면 이번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고,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촉촉하게 퍼지는 육즙과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한 메뉴다. 특히 감칠맛과 새콤달콤함이 입안 가득 조화를 이루는 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가 어우러져 더 깊고 부드러운 치킨 스테이크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제품 슬로건인 ‘소~스라치게 놀랄 맛의 한방!’이라는 표현처럼, 한 번 맛보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소스가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이번 신제품은 1회 주문 시 추추 치킨 스테이크 2세트, 1.5세트, 1세트, 맛보기 추추 등 다양한 주문 옵션을 마련한 점이 눈에 띈다. 혼자 먹기에도 넉넉하고, 둘이 나눠 먹기에도 부족함 없는 양이다. 인원 수나 식사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합해 주문할 수 있어, 혼자 즐기는 식사부터 여럿이 함께하는 자리까지 폭넓게 대응한다. 

또한 제품을 받은 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우면 가장 맛있는 상태의 치킨 스테이크가 되어 오븐요리의 완성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굽네치킨은 이번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를 통해 오븐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로서의 정체성을 한번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오븐에 구워 담백하면서도 촉촉한 식감, 소스가 만들어내는 깊은 풍미, 웨지 감자와 구운 양파까지 곁들인 푸짐한 한 끼 구성으로 집에서도 만족스러운 치킨 스테이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신제품 추추 치킨 스테이크는 굽네치킨의 오븐구이 기술력과 ‘소스 맛집’ 노하우를 한 메뉴에 집약해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과 곁들이면 또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며 “한 번의 주문으로 넉넉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식사나 간식은 물론 연말연시 모임이나 홈파티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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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