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맑음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4.0℃
  • 구름많음서울 -1.2℃
  • 구름많음대전 0.9℃
  • 구름많음대구 3.3℃
  • 흐림울산 5.1℃
  • 흐림광주 1.2℃
  • 흐림부산 5.1℃
  • 흐림고창 -0.1℃
  • 제주 5.2℃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0.1℃
  • 흐림금산 0.4℃
  • 흐림강진군 2.3℃
  • 흐림경주시 4.4℃
  • 흐림거제 5.1℃
기상청 제공

이디야커피,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콜라보 이벤트 초대

한정판 ‘지니 텀블러 세트’ 출시… 팝업스토어·이벤트로 팬심 저격
10월 3일부터 신논현점 팝업 운영…콜라보 메뉴·키링 증정 이벤트도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이디야커피가 지난 3일부터 방영되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함께 특별한 협업 프로모션을 마련하고 그 자리로 초대했다. 



이번 협업은 작품 콘셉트를 반영한 한정 굿즈와 팝업스토어,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는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등으로 잘 알려진 김은숙 작가의 신작으로,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 분)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 분)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이에 이디야커피는 작품 콘셉트를 반영한 ‘지니 텀블러 세트’를 전국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다. 해당 세트는 블랙 컬러 배경에 드라마의 상징 디자인을 입히고, 핸들형 리드를 더해 실용성과 휴대성을 높인 ▲지니 텀블러와, 스테디셀러 ‘크리미 초코 쿠키’에 새로운 패키지를 입힌 ▲지니 감자쿠키로 구성됐다.

또 서울 강남구 이디야커피 신논현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다 이루어질지니’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 작품 콘셉트를 반영한 비주얼 전시와 한정 메뉴 ‘램프 라떼 아트’를 선보인 것. 

‘램프 라떼 아트’는 ▲카푸치노(HOT/ICED) ▲콜드브루 화이트 비엔나로 구성됐며, 음료 위에 램프 모양의 스텐실 토핑을 더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해당 메뉴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다 이루어질지니’ 아크릴 키링을 증정한다. 

온라인 이벤트도 있다. 10월 19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 이루어질지니’ 관련 퀴즈 이벤트를 열고, 정답을 맞힌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지니 텀블러 세트’와 이디야카드 상품권을 증정한다. 인스타그램 채널에서는 3일부터 19일까지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며, 참여 고객에게 콜라보 굿즈와 아크릴 키링을 증정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국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