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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천안·기흥·광주·거제...아웃백, ‘러브백 캠페인’ 방방곡곡 전개

4월 금천 가산점, 천안페타포트점, 기흥롯데아울렛점, 광주 광천점 이어
5월에도 경남 거제 지역 아동들 대상 ‘특별한 식사 초대’ 등 나눔 펼쳐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지난달에 이어 5월에도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동행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어가고 있다. 



먼저 아웃백은 지난달 서울 금천 가산점과 천안페타포트점, 기흥롯데아울렛점에 이어 광주광역시 광천점도 지난 4월 28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와 함께 지역 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립레츠&치즈필라프’ 60세트를 제공하며 “따뜻한 식탁, 함께하는 마음”을 실천했다.  

이 나눔은 지난해부터 시작해 연 2회 정기 후원으로 운영 중이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이어 지난 11일에는 경상남도 거제시에 위치한 거제점도 사회복지법인 성지원 소속 아동들을 초청해 매장에서 직접 식사를 대접했다. 

아웃백 거제점은 7년째 매달 둘째 주 일요일마다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마련해 오고 있으며,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적인 관계 형성과 정기 후원을 통한 아동들과의 신뢰 관계에 기반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아웃백 측은 전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러브백 캠페인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되돌려주는 실천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매장을 중심으로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따뜻한 식탁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러브백 캠페인은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아웃백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 아래, 식사 제공, 물품 후원 등 외식 브랜드의 특성을 살린 기부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ESG 경영 실천에 적극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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